Sinhwa ŭi misulgwan : Ollimp'osŭ sin kwa kŭ sangjing p'yŏn
이주헌 · 아트북스
미술, 신화를 재창조하다『신화의 미술관: 올림포스 신과 그 상징 편』. 신화는 자연현상이나 문화의 기원을 설명하는 단초로 읽힌다. 특히 그리스·로마신화는 서양 문화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한때 국내에서도 신화 신드롬이 일기도 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엮은 ‘그리스·로마신화’의 인기는 대단했다. 그밖에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신화 이야기도 줄곧 출간되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