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gwin ŭl put'akhae = Away with the penguins
헤이즐 프라이어 · 미래타임즈
[펭귄을 부탁해]은 수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요즘, 남극에 사는 펭귄과 86세의 할머니의 만남을 통해 이 세상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시켜 주는 힘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소설이다. 고집불통이지만 매력적인 86세 할머니, 베로니카 맥크리디는 바닷가의 저택에 산다. 그녀는 멋진 다즐링 차 한잔을 마시며 좋아하는 티브이 프로인 야생동물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이 낙이다. 그리고 항상 빨간 루비색 립스틱을 바르고 머리 손질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