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hae tijŏt'ŭ miniŏch'ŏ k'ŏpk'eik'ŭwa sarangsŭrŏun mak'arong kŭrigo maŭmŭl chŏnhanŭn ret'ŏring k'eik'ŭ
정유리 · 버튼북스
홍대 앞 디저트 가게의 달콤한 이야기 『사랑해 디저트』. 무심히 지나가다가도 다시 뒤돌아보게 만드는 하얀색 외관의 작고 예쁜 디저트숍 리앤베이크. 홍보 일을 하다가 베이킹에 관심을 가져 파티셰가 된 저자는 자신의 개성과 경험, 사람들과의 관계와 이야기를 자신이 만드는 디저트 하나하나에 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