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식 · 현북스
국내에서 가장 큰 산성이며 잘 보존되고 있는 성, 해마다 수백만 명이 찾아와 성벽에 감탄하고 숲을 즐기는 성, 남한산성을 만들고 지켜 온 사람들 이야기를 엮은 《남한산성을 지킨 사람들》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백제 온조 대왕부터 현재 ‘남한산성을 사랑하는 모임’까지 남한산성을 만들거나 남한산성을 지켜 온 사람들. 그중에는 뛰어난 정치가, 학자도 있고, 훌륭한 장수도 있으며 나라와 백성을 지극히 사랑하는 스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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