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han k'ŭllaesik iyagi
김수연 · 가디언
자신의 악기에 악마가 깃들었다고 믿었던 작곡가부터 장인과의 다툼으로 법정에 선 작곡가, 그리고 인정받지 못했던 사랑 탓에 독약을 먹었던 작곡가까지. 영화보다 더 영화 같고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지만, 알고 보면 우리의 삶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던 그들의 삶과 음악을 담아낸 책이다. 이처럼 이 책에는,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세계적인 작곡가들의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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