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판다언니) · 책밥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자수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판다언니의 첫 번째 자수」의 저자 판다언니가 두 번째 책을 들고 1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판다언니의 작고 사랑스러운 프랑스 자수』는 판다언니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담아낸 도안집으로, 친절한 스티치 설명과 작가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돋보이는 12가지 테마 도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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