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희 · BG북갤러리
조정희 장편소설『한낮에 별을 보다』. 생전에 누군가의 아버지였고, 어머니였고 또한 자녀였던 존재들은 그 사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이승을 떠난 후엔 어디로 가는 것인지, 그들을 떠나보낸 남겨진 사람들은 어떻게 그들을 잊고 그들의 빈자리를 채워가고 있는지 등 사람들의 보편적인 궁금증을 다룬 책이다. 주인공 윤대선 씨 부부와 진, 선, 미, 정, 숙,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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