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록, 제갈현열 · 다산북스
사람들은 부를 얻는 걸 어렵게 생각한다. 하지만 부란 우리가 타고난 무형자산과 자기계발한 무형자산을 돈이라는 유형자산으로 치환하는 과정이다. 700억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천영록 대표는 『부의 확장』을 통해 우리와 세상과 돈이 어떻게 연결되어 확장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돈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며, 돈과 나와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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