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람 · 창비
『괭이부리말 아이들』 『기호 3번 안석뽕』 『4×4의 세계』 등 주옥같은 창작동화를 발굴하며 한국 어린이책의 기준을 정립해 온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의 제30회 고학년 동화 부문 대상작 『비밀의 종이 울리면』이 출간되었다. 외증조할머니의 49재를 치르게 된 열세 살 소년 ‘우찬’이 친구와 마을의 출입 금지 구역에 드론을 띄우다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대출 상태는 10월 20일 오전 7시 기준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