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put'ŏ sijak hanŭn haru 1-pun kijŏk ŭi sŭt'ŭrech'ing : nohwa nŭn nŭtch'ugo t'ongjŭng ŭn sarajinŭn maeil ch'egan undong 28
사와키 가즈타카 · 카시오페아
50세가 넘어가면 어깨 결림, 요통, 무릎 시림 등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많아진다. 그런데 이들이 하나 같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있다. 병원에 가도, 약을 챙겨 먹어도, 물리치료를 받아도, 통증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체간 건강’이 나빠서다. 체간이란 우리 몸의 중축을 이루는 핵심 몸통 근육으로, 50세 이후 장·노년의 건강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