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ŭi bŭllek mini dŭresŭ : Kim Min-sŏ changpʻyŏn sosŏl
김민서 · 휴먼앤북스
이십대 여성 작가가 그려낸 우리 시대 이십대 여성들의 솔직한 이야기『나의 블랙 미니 드레스』제2권. 한국 소설의 다양한 하위 장르를 아우르며 한국 소설의 지평을 넓히고자 하는「뉴에이지 문학선」다섯 번째 책이다. 지금 이십대를 지나고 있는 여성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젊고 발랄한 감각과 위트 넘치는 문장으로 풀어놓는다. 목동에 살면서 화려한 강남의 삶을 지향하는 스물넷의 사회초년생 유민과 그녀의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