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ŏltang sŭp'aik'ŭ zero : Sŏuldae naegwa myŏngŭi Cho Yŏng-min Kyosu ŭi mat itke mŏkko kŏn'gang hae chinŭn pŏp
조영민 · 서삼독
우리 몸은 본능적으로 단맛에 끌리도록 진화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단것을 피하지 않으면 과도한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특히 갈수록 달콤한 음식이 너무 많아지면서 무심코 먹은 한 잔의 음료, 간식 한 그릇이 급격하게 혈당이 올랐다가 다시 빠르게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