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ŭl ŏttŏn tangsin iŏnnayo? : chich'in tangsin ŭi sam e chŏnhanŭn ttasŭhan esei
이한나 · 문학공감
그저 보는 이들에게 위로와 웃음이 되었으면...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주기 위해 천천히 써내려간 이야기가 모여서 책이 만들어졌다. 삶을 살아가면서 느낀 경험을 최대한 솔직하게 풀어내려 했다. 직장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밤잠을 설친 학생들에게 혹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지친 모두에게 위로와 웃음을 전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