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e in Yurŏp = Cafe !n Europe.
윤다혜, 안미영, 이연실, 박노영 · 이지앤북스
7가지 테마로 읽는 유럽 카페 47곳의 이야기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된 카페. 그 본고장 유럽으로 방구석 여행을 떠나본다. 〈카페 인[!n] 유럽〉에서는 유럽 각지의 카페 47곳을 선별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7가지 테마에 나누어 담았다. 오랜 역사와 고전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카페부터 로컬의 아지트 역할을 하는 카페, 커피 맛과 브런치 메뉴로 유명하거나 문화 공간을 겸하는 카페, 마지막으로 북카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