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 민음사
잃어버린 아내를 되찾으려는 남자의 분투와 실재했던 폭력의 역사를 교차하여 촘촘하게 짜내려 간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작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제3권 《새 잡이 사내》. 출간 25주년을 기념해 저자가 직접 다듬은 개정본을 새로운 번역으로 옮긴 완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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