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angi wa samak ŭi chamaedŭl
예소연 · 허블
40년 동안의 3차 세계대전으로 모든 것이 초토화된 된 세계. 사막의 전쟁터에 남겨진 용병들은 ‘워커’라고 불리며 커뮤니티를 이뤄 살아간다. 할머니 용병 ‘창’, ‘아샤’, ‘말리’는 워커 커뮤니티에 반란을 일으켜 부상을 입은 몸으로 도망자 신세가 되고, 이들을 AI 고양이 로봇, 생체조직으로 이뤄진 AI 두더지 로봇이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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