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e ka ajik ai yŏssŭl ttae : Kim Yŏn-su sosŏl.
김연수 · 문학동네
김연수의 두 번째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첫 소설집 《스무살》을 펴내기 전부터 쓰기 시작한 연작소설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이 소설집에서 고향 김천 평화동 80번지를 배경으로 유년부터 스무 살 이전까지의 기억을 따라간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