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풍년 · 르네상스
전라도 어매들이 차린 풍성하고 개미진 밥상『풍년 식탐』. 전라도 곳곳을 찾아다니며 어머니들의 소박한 밥상을 소개하고, 이를 월간 ‘전라도닷컴’에 연재한 내용을 모아 엮은 책이다. ‘풍년 식탐’의 목표는 단순한 식탐 여행이 아닌, 전라도 엄니들의 손맛과 토속 음식의 근원을 찾으려는 것이다. 우리네 엄니들이 무심한 듯 차려내는 밥상에서 ‘영혼의 헛헛함까지 달래주는 질박하고 정직한 맛의 진수’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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