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ŏnggu nŭn 600-sal. 2, Mabŏp i p'iryo han sun'gan
이승민 · 주니어RHK
★ “내 나이가 600살인데, 초등학교에 입학하라고!?” 자신만의 세계를 꾸려 가는 주체적인 마법사 병구의 이야기! 《병구는 600살 1: 어쩌다 보니 2학년 3반》에서 동료 마법사 최상이의 저주로 하루아침에 아홉 살이 된 마법사 병구는 배봉초등학교에 입학해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을 하나둘 해결해 가며 점차 아홉 살 인생에 적응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