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권 · 도솔
무려 13년 2개월 동안 복역한 양심수 황대권의 야생초 사랑 이야기. 그는 감옥에 자그만 화단을 두어 야생초들을 키우는 데에서 단순한 취미가 주는 기쁨 이상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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