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ngŏ, ibŏn enŭn kkŭt kkaji kabopsida : Sillik'on Paelli ro ttŏnan 50-tae chikchangin ŭi tantanhan Yŏngŏ ch'eryŏk mandŭlgi
정김경숙 · 웅진지식하우스
“일은 프로처럼 하는데 영어는 초딩처럼 하고 있나요?” 마흔에 시작한 영어로 50세에 구글 본사 커뮤니케이션 최초 비원어민 디렉터가 된 로이스의 치열한 영어 분투기! 일도 영어도 나답게 하기 위한 초강력 영어 마인드셋을 말하다 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영어 불안감에 영어 회화 앱을 기웃거리는 당신, 학창 시절에 ‘좀’ 했던 영어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다면 당신의 영어 체력은 이미 바닥난 지 오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