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Mi-suk ŭi mom kwa inmunhak : Tongŭi pogam ŭi nun ŭro sesang ŭl poda
고미숙 · 북드라망
『몸과 인문학』은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동의보감≫의 시선에서 우리 사회의 문화, 정치, 경제 등에 대해 진단한 인문비평 에세이다.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와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와 함께 짝을 이루는 동양의학과 역학에 대한 입문서로, 이 책에서 그녀는 우리 사회의 제반 현상 및 문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며, 동양의역학적 관점으로 사회비평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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