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o ŭi mal kongbu : sach'un'gi ttal ege him i toeŏ chunŭn
이현정 · 포레스트북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만 같던 사랑스러운 내 딸이 어느 날부터인가 “내가 알아서 할게”, “나 지금 바빠”하고는 방문을 닫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려고만 한다. 갑작스럽게 달라진 아이의 모습에 당황한 부모는 서운한 마음과 함께 어떻게 다시 예전의 관계로 돌릴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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