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 다산어린이
운이 아닌 실력으로 세계 명문 구단 파리 생제르맹 FC에 입단한 이강인! 그는 입단 첫 시즌부터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주전으로 나서고, 팀의 승리에 기여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축구 신동으로 주목받던 이강인이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10살에 건너간 스페인에서 수비력이 받쳐 주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으며 출전 기회조차 잡지 못했던 적도 있었지요. 하지만 이강인은 포기를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