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jŏng e hwidullinŭn ai kamjŏng ŭl chal tarunŭn ai : chajon'gam nopko charipsim kanghan ai ro k'iunŭn 4̃7-se kamjŏng k'och'ing
손승현 · 빅피시
부모는 아이가 좋은 감정만 경험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살아가는 동안 아이는 어쩌면 부정적인 감정을 더 자주 마주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부정적인 감정도 두루 경험하면서 다루는 법을 미리 익히는 것이 아이에게 더 이롭지 않을까? 이 책은 내 감정조차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을 위해 아이들이 매일 경험하는 긍ㆍ부정의 감정들을 세세하게 펼쳐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