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폴 뒤부아 · 밝은세상
의 작가 장폴 뒤부아의 소설. 대저택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타네 씨가 집수리를 하면서 겪는 소동을 그렸다. 의표를 찌르는 비유와 천연덕스러운 유머를 통해,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만사를 풍자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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