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ŭisŏng i ŏmnŭn ke anira kkŏnaeji mothanŭn kŏt imnida : saeroun saenggak ŭl mandŭnŭn sanghwang ŭi him
김경일 · 샘터(샘터사)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 “어떻게 해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나요?” 김경일이 답하다 “창의성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닙니다. 상황의 힘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냅니다.”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 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마흔두 번째 주제는 ‘창의성이 어디서 오는가’이다. 창의 교육이 대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