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욱 · 대교출판
시각 장애인 예나의 눈이 되어준 안내견 탄실이 이야기를 통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가르쳐 주는 창작 동화. 화가의 꿈을 키워가던 예나는 어느 날 갑자기 시력을 잃게 된다. 예나에게 세상은 이제 어둠과 두려움뿐이고, 마음 속에는 절망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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