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찬 · 대교출판
팔려갔던 진돗개가 천리 길을 걸어 주인을 찾아온 실화를 동화로 출간했다. 전남 진도군 의신 면에 사는 이기서 씨의 진돗개가 93년 대전으로 팔려갔다가 7개월만에 주인에게 돌아왔던 사건을 10년이 지난 뒤 백구가 직접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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