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n'gye to panp'um i toemnida : nal hamburo taehanŭn mottoen saramdŭl ege annyŏng ŭl kohanŭn pŏp
박민근 · 글담출판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면서도 “이번에도 내가 참아야지”“어떻게 그 사람과 관계를 끊겠어”라며 한탄한다. 15년 동안 3천 명의 내담자를 상담하며 그들의 고민을 들어온 저자는 세상에는 나의 선함을 이용하는 나쁜 사람들이 많다고 강조하며 모든 사람에게 끝까지 착한 사람으로 남을 필요는 없다고 조언한다. 내게 소중하고 꼭 필요한 몇 사람만 잘 지켜낸다면 그 외의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는 일은 다 견뎌낼 만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