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mmap'yo yŏngŏch'aek ikki kongbubŏp : alp'abesŭl mollado han tal mane yŏngŏch'aekŭl sulsul ingnŭn kijŏgŭi yŏngŏ kongbubŏp
이지연 · 로그인
초등학교 6학년에 처음 영어를 시작한 아이가 한 달 만에 영어 말문이 트이고 중학교에 입학해서 바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알파벳이 뭔지 하나도 모르는 아이들이 몇 달 만에 영어책을 줄줄 읽는다. “어디서 영어를 배웠지?” 하는 궁금증이 절로 생기는 기적이 영어책을 읽자 일어났다. 상암동에 있는 한 영어 공부방에서 일어난 일이다. 처음엔 평범한 영어 공부방이었는데, 영어책 100권을 들여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기적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