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mma nŭn amu mal to haji anŭl kŏya : hyŏnmyŏng han panggwanmam ŭi chansori kkŭnkhi kisul
최은아 · 쌤앤파커스
아이가 스스로 일어나 등교 준비를 한다고? 알아서 가방 정리하고 숙제하고 다음 날 입을 옷을 꺼내두고 잔다고? 《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거야》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를 고민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말하지 않을까를 고민하면 아이가 더 잘 큰다고 조언한다. 아이의 몫을 남겨두는 대화 스킬, 아이가 떼쓸 타이밍을 놓치게 하는 한마디, 공부 잘하는 아이 부모들이 쓰는 말, 실용적인 양육템 추천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