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 밝은미래
토끼가 우물에 빠지고, 동물 친구들도 다 함께 우물에 갇히죠. 그러다 힘을 모아 한 명씩 탈출을 하는데, 말만 남았네요. 동물 친구들에게 위기가 닥칠 때마다 하는 말, ‘어떡하지?’는 아이들이 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이죠. 책을 읽는 아이들과 함께 문제를 풀어 보기 위한 질문, ‘어떡하지?’는 아이의 상상력을 크게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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