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리샴 · 북앳북스
작가 존 그리샴의 새 장편소설로 역시 그의 장기인 법정스릴러 물이다. 가진 것이라고는 혼다 자동차 밖에 없는 존 클레이. 국제 변호사인 그는 자신의 처지에 대해 큰 불만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양심과 돈을 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한번 뿐이라며 돈을 택하지만 계속되는 유혹의 손길에 클레이는 크게 갈등한다. 한 국제변호사의 도덕적 파탄과 물욕에 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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