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eil, nae ka tasi choajigo sip'ŏ : chigŭmkkŏt aessŏ on chasin ŭl wihan 19-kaji konggam kwa wiro
황 유나 · 리드리드출판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다. 내 경계를 지키지 못한 채 무수한 타인과 부대끼며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은 말 못 할 아픔으로 하루하루가 힘겹다. 어디에 꺼내놓기도 멋쩍고,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틀어박혀 아파하기에도 어색한 내 마음속 통증을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금융부터 패션, 코스메틱까지 다양한 분야의 회사에서 겪은 내밀한 이야기를 에세이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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