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ang ŭl twihŭndŭn 50-kaji pŏmjoe sagŏn : yŏksa ŭi pyŏn'gokjŏm esŏ p'yŏrch'yŏjin pŏmjoe ŭi twit iyagi
김형민 · 믹스커피
영화, 드라마, 소설 또는 시사교양의 영역이었던 범죄 이야기가 예능과 결합한 형태로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안정적인 화제성, 검증된 정보, 깊이 있는 해석, 흥미로운 이야기 등을 다채롭게 내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도무지 이해할 수 없거니와 영화나 소설을 훨씬 뛰어넘는 범죄가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어 현실에서 범죄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