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gi manŭi pang
버지니아 울프 · 앤의서재
앤의서재 여성작가 클래식, 가볍고 부담 없는 장정의 페이퍼백 에디션 출간! ①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페미니즘 문학 비평의 장을 연 고전으로 불리는 『자기만의 방』은 거턴 대학과 뉴넘 대학에서 진행되었던 강연에 기반한 에세이다. 버지니아 울프는 여성 문학가들의 작품을 고찰함으로써 사회적 인습과 가난한 삶이 여성의 삶과 작품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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