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u yeminhan saramdŭl ŭl wihan sangdamso : noe kwahak kwa chŏngsin ŭihak ŭl t'onghae yeminham ŭl na manŭi nŭngnyŏk ŭro
전홍진 · 한겨레출판
첫 책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4대 서점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르며 수십 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전홍진 교수. 많은 독자의 성원에 힘입어 3년 만에 두 번째 책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상담소》를 출간했다. 이 책은 〈한겨레〉에 3년간 연재한 ‘예민과 둔감 사이’라는 상담 칼럼을 바탕으로 최근의 연구 성과들까지 담아낸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실전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