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mma ŭi malt'u ka ai rŭl pakkunda : ai ŭi t'aedo rŭl pakkugo kwan'gye rŭl kaesŏn hago sŏngjŏng kkaji kkŭrŏollinŭn pŏp
황윤희 · 유노라이프
아이 성적보다, 방 정리보다, 스마트폰 습관보다 아이 기분을 좋게 만드는 엄마의 말투가 먼저라고 주장하는 도발적인 책. 이유는 명쾌하다. 기분이 좋으면 기꺼이 하고, 기분이 나쁘면 거부하거나 억지로 하기 때문이다. 이는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다. 아이 기분을 좋게 해 주고 나서 엄마가 요구하면 아이도 기꺼이 엄마 요구를 들어준다. 그러자면, 무엇보다 엄마의 말투가 따뜻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