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ŭnghugun irado munje ŏpsi : simni ch'iyu wa maŭm kŭngjŏng (feat. yŏnghwa iyagi)
김선희 · 율도국
증후군을 병으로 보지않고 인식을 전환하여 긍정적으로 본다면 치유는 물론이고 더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정신이 깔려있다. 예를 들면 은둔형 외톨이를 히키코모리 증후군이라 하는데 외톨이라고 너무 심각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앞으로는 디지털기술의 발전과 전염병으로 비접촉 사회가 가속화되기에 꼭 사람을 만나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분야에서 인정받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