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nŭn maeil tŏ kabyŏwŏ chigo issŭmnida : kŏn'gang hage chisok kanŭng han Sollisa taiŏt'ŭ
손리사(이빛나) · 포르체
한 번도 다이어트를 하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은 없다. 저자는 유년 시절부터 성인이 된 이후에도 비만이었다. 살을 빼기 위해 원푸드 다이어트, 절식 등 온갖 유행하는 방법은 다 시도했다. 그러나 살이 빠졌다는 기쁨은 잠시, 한두 달이 지난 뒤 요요현상으로 고통받았다. 이후 현실을 외면하며 야식과 폭식을 일삼았고, 이는 130kg이라는 무시무시한 결과로 돌아왔다. 이때 저자는 심각성을 느끼고 다이어트를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