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jŏng han sam ŭi ŭimi rŭl chŏnhanŭn indiŏn ŭi chihye wa chamŏn.
다봄 편집부 · 다봄북스
오랜 기간 북미 아메리칸 원주민들 사이에서 전해져온 격언, 우화 등을 엮은 책입니다. 이 책이 독자분들께 지혜와 위안을 전하는 작은 등불이 되길 희망해봅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