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ŭm yakkuk : kamjŏng i ilsang ŭl chibae haji ank'e, onŭl ŭi kibun ŭl tolbonŭn selp'ŭ simnihak
이현수 · 알에이치코리아
그 누구도 마음 건강을 자부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모두가 힘들기에 나만 힘들다고 말하기도 쉽지 않다. 그야말로 마음 관리도 ‘각자도생’의 시대, 어떻게 불안, 걱정, 분노, 두려움을 털어내고 오늘의 기분을 잘 돌볼 수 있을까. 《마음 약국》의 이현수 저자는 그 해법으로 “우리 모두 마음 약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놀랍게도 당신은 이미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