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 북카라반
어두운 밤을 통과한 가장 용기 있는 50인의 이야기 엄마를 미워했던 니체, 술 때문에 가족을 잃은 브래드 피트, 친구가 없었던 미켈란젤로, 수시로 자살 충동을 느꼈던 링컨? "키아누 리브스님, 슬픈 인생은 나쁜가요?" "슬픔은 우리 삶을 절대 떠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이제 내가 겪은 모든 슬픔이 마냥 아프거나 원망스럽지만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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