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homulttak Lussi ŭi sonttŭgae sop'um = Crochet : ttŭgaejil i chŭlgŏwŏ chinŭn kich'o k'obanŭl mot'ibŭ
김윤정 · 나무수
뜨개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지만 그중 꾸준히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좋아하는 뜨개로 매일 즐겁게 일하고 있는 쪼물딱 루씨는 ‘사람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꾸준히 이 취미를 즐길 순 없을까’ 생각하며 뜨개 입문자들을 위한 모티브를 연구했고, 어떤 실로 떠도 예쁜 55가지 도안을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시작은 수세미였다. 수세미는 쉽게 뜨고 바로 생활 소품으로 활용 가능해 뜨개 입문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