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orok tajŏng han kaeinjuŭija : tŏburŏ sanŭn sam ŭl wihan ch'oesohan ŭi totŏk
함규진 · 유노책주
★★《공정하다는 착각》 역자! ★★ ★★ JTBC 〈썰전〉 고정패널 ★★ “개인주의에서 출발해야 한다. 다만 최대한 다정하도록 애쓸 필요가 있다. 그러려면 관점과 해법의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본문 중).” ‘남에게 폐 끼치지 않으면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는 삶’은 요즘 세상을 사는 이들이 바라는 삶의 방식일 것이다. 그런데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과 자유롭게 사는 것 사이의 균형은 어떻게 맞추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