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gŭm paro, Tok'yo = Tokyo : tasi Tok'yo rŭl chedaero chŭlgida
이주호, 이진천 · 혜지원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은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해외 여행지입니다. 비록 국가 간의 감정은 복잡 미묘하지만 지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가장 쉽게 다녀올 수 있는 나라이기도 하죠. 시간상으로는 1박 2일도 가능한 곳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느끼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천지 차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