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n i chŏlmŏjinŭn kijŏk ŭi nun kŏn'gangbŏp : paengnyŏn ssŭnŭn nun mandŭnŭn nae nun sayong sŏlmyŏngsŏ
주천기 · 비타북스
‘빛을 이식하는 의사’로 불리는 대한민국 최고 안과 명의, 각종 건강 프로그램 섭외 일순위이자 국내외를 막론한 안과 최고 권위자 주천기 교수가 전하는 ‘100년 동안(童眼)을 만드는 최고의 눈 건강 비책’을 소개한다. 100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건강법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의외로 ‘눈’의 건강을 높이는 방법에는 소홀하다. 그러나 자는 시간을 빼고는 항상 일하는 눈에 가장 빠르게 노화가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