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정 · 한빛라이프
매일같이 아이들을 만나며 알게 된 ‘탁월한 결과를 내는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정리한 책이다. 아이들을 10년 넘게 가르쳐본 사람이라면 하나같이 ‘여러 아이를 가르쳐도 유독 ‘이 아이는 뭐가 돼도 되겠다’ 싶은 아이가 있다’고 말한다. 발표를 유난히 잘하는 것도, 성적이 월등히 좋은 것도, IQ가 눈에 띄게 높은 것도, 빠른 진도를 나가고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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