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ujŭ mani hŭimang ida : tisŭt'op'ia sidae, uri ege tŏnjinŭn ŏttŏn wiro
신영전 · 한겨레출판
우리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명쾌하고 아름다운 문장 ! 화제의 칼럼 ‘없다’ 시리즈, 신영전의 첫 산문집 “대한민국 의사 중 이처럼 명쾌하고 자신 있게 건강과 질병에 대해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전 세계를 뒤흔드는 코로나바이러스는 그 자체로도 위기지만, 그에 대한 인류의 대처도 또 하나의 위기다. 가장 취약한 곳에 놓인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받았다.